12월은 회사 업무도 바쁜 시기이고, 연말인데다 송년회등 여러 행사가 겹치다 보니
영어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는 시기 였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제가 가지고 있는 영어 공부에 대한 의지를 꺾기 싫어서
예습은 못 했지만, 수업 연기를 최대한 안 할려고 노력 했던 한 달 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끼리 여행 가는 장소에서도 시간 맞춰 수업을 듣곤 하였습니다.
영어회화 공부는 이제는 저에게 루틴이 되었고, 삶의 일부가 된 것 같습니다.
걸어 가거나, 운전을 할때도 어떤 상황에 부딪 힐때도 저 표현은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하곤 합니다.
물론, 그 표현이 바로 튀어 나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궁금해서 번역기 돌려보곤 합니다.
제가 영어회화 공부를 하니, 초등학교 1학년인 자녀들도 영어 학원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다니고
제가 어렸을때는 하지 못했던, 영어 발음이나, 영어 문장을 말 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 합니다.
마리에 강사님은 너무나도 잘 가르쳐 주시고, 그리고 잘 지도 해주시고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소통이 잘 되는 분 이십니다.
제가 표현이 어색 할 수 밖에 없고, 잘 못 표현 하더라도 곧 바로 이해 해주시고
영어 표현이 잘 나올 수 있게 열심히 코칭 해주십니다.
또한, 제가 힘들더라도 격려도 잘 해주셔서 늘 감사 하는 마음 입니다.
교재들을 하나씩 마무리 짓고 새로운 교재를 접 할때 마다 뿌듯함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곧바로 해석이 안되는게 너무 많아 답답할 때도 많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고, 아는 단어지만 연결 했을때 해석이 안되는 것도 너무나도 많습니다.
답답하고 힘들지만, 꾸준히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도움 주시는 마리에 강사님 감사 드립니다.
Skybel.L on
회원님, 정성 가득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연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수업을 이어가시려는 회원님의 노력과 영어 공부를 삶의 루틴으로 만들어 가고 계신 모습이 글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여행 중에도 시간을 맞춰 수업에 참여하셨다는 부분에서는 영어에 대한 진지한 마음과 꾸준함이 인상 깊었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표현이 바로 떠오르지 않거나 답답함을 느끼는 과정 역시 자연스러운 학습의 일부입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고민하고, 일상 속에서 영어를 떠올리며 생각하시는 지금의 과정 자체가 분명한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표현을 끝까지 이해하려 노력하시며, 자연스럽게 더 나은 표현으로 이끌어드리려는 Marie 강사님의 수업 방식과 세심한 코칭이 회원님께 힘이 되었다니 저희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스카이벨 화상영어는 회원님의 꾸준한 도전을 응원하며, 더 좋은 수업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 어린 후기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학습 여정도 함께하겠습니다.
Marie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