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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on 19-10-15 16:54

한국의 유명한 여성에 대해 알아오라고 하셨는데, 누구를 이야기하지 고민하다가 '김연아'와 '유관순'이 떠올랐다. 영어로 말할 자신은 없어 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스카이프로 전화가 왔다.

먼저, 주말을 어떻게 지냈는지 물으셨다.

영어회화 수업하면 늘 월요일마다 듣는 질문인데, 늘 잊어버리고 준비를 못한다.

"My weekends are always same."

(나의 주말은 늘 똑같아요.)

갑자기 지난 토요일 다른 점을 하나 찾았다.

그동안 2년동안 토요일마다 순천세계로제일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을 배웠는데 지난 토요일 부터 첼로로 바꿨다.

2년전에 가족들이 같이 오케스트라 시작했는데 지금은 큰 아들은 대학을 가서 시간이 안되어 연주회만 참석한다.

"Last Saturday, I learned Cello for the first time."

(지난 토요일에, 첼로를 처음으로 배웠어요.)

바이올린과 첼로가 비슷했냐고 물으셨는데 좀 버벅거렸다.

선생님이 정리해 주셨다^^

"They have the same number of strings but they are different notes."

(그것들(바이올린과 첼로)은 현의 수는 같지만 계이름이 달라요.)

"That was complicated for me

(that made me complicated)."

(그것이 내게는 복잡했어요.)

I'm still confused (사람 주어일때는 confused)

(나는 여전히 해깔려요.)

It is still complicated.(사물 주어일때는 complicated)

(그것이 여전히 해깔려요.)

I prefer the sound of the cello to the violin

(나는 바이올린의 소리보다 첼로의 소리가 좋아요.)

(prefer A to B : B보다 A가 더 좋다.)

선생님은 첼로 소리가 깊어서 첼로소리가 더 좋으시단다.

나는 플룻이든 첼로든 바이올린이든 클라리렛이든 다 좋다.

잘만 연주하면.

2년동안 오케스트라를 하면서 연습부족으로 연주 실력은 그다지 늘지 못했지만, 여러가지 악기들의 소리가 얼마나 다르고 좋은지 알게 되고, 클레식이 좋아진 것은 내게 큰 유익이다.

Who? 김연아. 다산 어린이 출판사

이제, 구체적으로 '김연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She started to play do figure skating at the age of seven"

do figure skating : 피켜 스케이트 하다.

Because of her, many parents wanted their daughters to be figure skaters.

(그녀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그들의 딸들이 피겨스케이트 하기를 원했다.)

My daughter wants to.

(나의 딸도 원한다.)

But, ice rink is not near us.

(그런데, 아이스링크장이 가깝지 않다.)

ice rink가 기억이 안 나, 'ground for figure skating'이라고 했더니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

네이버로 위키피디아 검색하여 사진을 찾았다.

이제, 유관순님.

"She was one of organisers of the March 1st movement."

(그녀는 3.1운동의 대표들 중 하나였어요.)

"What was the March 1st movement?"

(3.1운동이 뭐예요?)

"That was a peaceful demonstration against Japanese colonial rule in 1919."

(그것은 1919년에 일본식민통치에 반대하는 평화시위였어요.)

"She was just 17 years old."

(그녀는 고작 17살이었어요.)

"She was thrown into prison and killed by being tortured and punished."

(그녀는 감옥에 던져져 고문과 처벌에 의해 죽임당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에게 유관순이 감옥에서 쓴 글을 읽어드렸다.

"Even if my fingernails are torn out, my nose and ears are ripped apart, and my legs and arms are crushed, this physical pain does not compare to the pain of losing my nation.

Comments(2)

Skybel on

안녕하세요 회원님,

세 번째 수업에서 강사님과 역사적인 주제를 통하여 유익한 수업을 하신 것 같네요!
무엇보다, 수업 시간에 주어지는 피드백의 복습을 잘 하고 계신 것 같아 보여요^^
복습 하신 내용을 머릿속이 아니라 입으로 내뱉어 보는 훈련을 함께 하신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되실 거에요!

grace on

정확한 지적이시네요. 입으로 훈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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