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를 통해 실제 수업 경험과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스카이벨영어에서는 절대로 허위 후기를 올리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SKYBEL 선생님들께 너무 큰 도움을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저는 대학때 영어수업을 듣고 영어를 안쓴지 20년이 넘은 아줌마 워킹맘 입니다.
집안일과 육아, 회사를 병행하느라 시간이 정말 없는 와중에 유학을 쓰게되어, 아이엘츠 성적을 1달만에 만들어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스피킹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어떻게든 독학이 가능했으나, 스피킹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도 오지 않았습니다.
막막하던 와중에 직장 동료가 SKYBEL을 추천해주고, SKYBEL 덕분에 스피킹시험을 통과했다고 이야기해주더라고요.
홈페이지에서 신뢰가 가는 여러 후기를 살펴본 끝에, 스카이벨 화상영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KYBEL 영어의 가장 좋은점은, 저의 스케쥴에 맞추어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아이들이 방해를 해서, 아이들이 깨기 전 아침 7시부터 7시 30분까지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일일이 찾아볼 필요 없이, 실제 시험에 기출된 문제를 자료집으로 정리하여 연습해볼 수 있었다는점도 좋았습니다.
아이엘츠 스피킹이 일상의 주제들을 다루지만, 그냥 되는대로 말하면 안된다는것도 이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네요^^;;
저는 처음에는 Lily 선생님과, 이후에는 Nesia 선생님과 함께했는데요, 두분 다 너무나 훌륭하게 저의 실력을 올려주셨습니다.
처음에 뵌 Lily 선생님은, 제가 말하는 것을 토대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어휘를 알려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blue 대신 turquoise, rotten 대신 moldy와 같이, 원어민들이 많이 쓰거나 아이엘츠에 특화된 단어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단어들을 익히면서 시험에서 유용한 단어를 쓰는것에 좀 더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표현하고 싶은데 딱! 생각이 잘 안나는 표현들(예: point and shoot, in real time, trial and error 등)을 많이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만난 Nesia 선생님은 제가 시험일이 얼마 남지 않아, 최대한 많은 주제를 커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주제 by 주제로 넘어가면서, 제가 문어체로 딱딱하게 표현한 것들을, 좀더 자연스러운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특히나 저는 한국어를 직역하면서 문법 오류를 많이 만들었는데, 그런것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면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말씀 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I think I’m not affordable을 I think it's not affordable로 수정해주신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런 식으로 I를 쓰면 안되는 곳에 I를 엄청 썼는데 선생님의 수업 덕에 제가 자주하는줄도 몰랐던 문법오류를 잡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Nesia 선생님도 원어민들이 많이 쓰는 표현을 알려주셔서 이런 단어들도 참 도움이 되었습니다.(예: Hectic schedule, stick to, Big fan of=an avid fan of 등등)
마지막으로 SKYBEL덕분에 원어민과 대면하여 영어를 하는 부담감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이건 아이엘츠 시험을 치를때 너무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SKYBEL하기전에도 혼자서 두런두런 GPT랑 주고받았는데, 그때는 별로 긴장이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SKYBEL 선생님들과 수업을 할 때마다 너무 긴장해서 땀으로 흠뻑 젖을만큼 긴장을 했었습니다.
첫 수업에는 입도 잘 안떨어진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래도 실제로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사람과 이야기하는 부담이 점점 적어졌습니다.
혹시 원어민과 이야기한적이 없거나 적은 분들은 수업을 통해 원어민과 대면(?)하여 부담을 더시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날 시험관은 생각보다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정말 쉴새없이 질문을 던지더라고요. 화상영어 안받았으면 멘탈이 터졌겠구나 싶었습니다.
시험 전에 SKYBEL 선생님들께서 응원덕에 멘탈정리 하면서 진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ㅎㅎ
한 6.0정도 맞으면 좋겠다~싶었는데 6.5나 맞게 해주신 Lily, Nesia선생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도 선생님들과 함께 좋은 성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