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를 통해 실제 수업 경험과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스카이벨영어에서는 절대로 허위 후기를 올리지 않습니다!
어느덧 가을을 맞이 할 9월 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인데, 다들 나태 해지지 않게 자기관리 잘 하시길 화이팅 입니다~!^^
8월말이 되니, 스카이벨 영어회화 수업을 시작 한 지 정확히 2년이 되는 해이자 월 입니다.
벌써 2년 이라니 믿어 지지가 않네요.
8월은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업시간을 50분에서 25분으로 줄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더 중요해 불가피하게 수업시간을 줄였지만, 50분같은 25분이 되기 위해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50분 하다가 25분 하니, 수업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개인사정으로, 다른 시간에 짬내어 공부 하려고 하고 있고, 제가 영어회화 공부를 하니,
와이프도 저 몰래 영어회화 책을 사서 공부를 하고 있더군요
생활비 부담 될까봐 와이프는 수업 등록 보다는, 책을 사서 공부 하고 있답니다.
미안한 마음도 들고, 고맙기도 합니다.
2년이라 하면, 영어회화 실력이 엄청나게 늘었을 것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유튜브나 인터넷에 나오는 것 처럼 크레이지 모드로 변하진 않습니다
전 직장인이고, 영어수업이 메인이 아니다 보니 어쩔 수 없지만, 그냥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영어로 짧은건 표현 할 수 있고
이제는 마리에 강사님하고 예전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마리에 강사님?
항상 저와의 수업을 즐겁고 재미있게 해주시는 마리에 강사님께 감사 드리며,
남들이 1이라는 실력이 늘때 전 0.0001이 늘어도 좋으니, 조금씩 아주 천천히 따라 가는 맛으로 지속적으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