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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벨영어에서는 절대로 허위 후기를 올리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세상에 물감을 칠 하는 계절이 왔네요.
아름답게 변하는 계절이지만, 일교차도 크기에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 랍니다.
독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9월은 스카이벨과 함께 한 지 만으로 2년이 지나면서 3년차가 되는 시점 입니다.
그렇게 계산해보니, 시간 흘러가는지 모른체 스카이벨 그리고 영어회화 수업이 제 일상속의 하나가 되어 있었네요.
매주 월요일 화요일 금요일 저녁 8시는 몸이 기억 하는 시간이 되어진 것 같습니다.
어쩌면 24시간중에 저녁 8시가 저에게 영어가 제일 잘 나오는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하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밥먹고 영어공부 하고 쉬면서 내일을 준비 하는 그런 일상속의 하나가 되어 있네요.
9월에는 추석 연휴도 있었지만 게으름 없이 꾸준하게 공부 했습니다.
가끔식 멍 하니 있거나 혹은 생각에 잠들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금방 내가 생각 한 거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지? 그리고 어떻게 말 하면 되는거지?
스스로에 대한 질문에 속으로 생각 하지만, 완벽하게 표현 하기는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하지만, 가끔씩 영어문장을 본 상태에서 누가 말 하면 그 표현이 들리고, 이렇게 소리가 나는구나 하고 느끼곤 합니다.
영어 스크랩 없이 누가 말하면 들리는데 한계가 있지만, 과거에는 스크랩이 있어도 이해가 안됐지만
지금은 스크랩을 보면 말 하는 사람의 표현과 억양(?)이 들린다고 해야 할까요?
표현 하기가 애매한데, 공부 하기전과 후의 차이는 명확히 있습니다.
영화를 볼 때도 가끔 아는 표현이 들리기도 하고, 대본을 봤을때 아 이렇게 말하는구나 읽는 구나 하고 느끼곤 합니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더 자연스러워 질거라 생각하고, 익숙해질거라 생각 합니다.
저처럼 시간내어 공부 하시는분께 말씀 드리자면, 조금씩 하더라도 포기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도움 주시는 엘라 강사님 감사 드립니다.
아 그리고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많이 하고 싶네요.
의문문을 만드는 문장 순서 이런거를 아직 잘 모르겠네요.